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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태평양, ‘리눅스 오픈체인 프로젝트’ 한국 최초 공식 파트너로 선정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 변호사 김성진)이 18일 한국 최초로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의 오픈체인(OpenChain) 프로젝트 공식 파트너가 되었다고 밝혔다.
 

- 국내 최초 전문팀 구성 등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컴플라이언스 자문 역량과 경험 인정받아
- 최근 증가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관한 전문 법률자문 확대 및 정책 수립에 기여 목표

최근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는 오픈소스(Open Source)는 소스 프로그램이 공개되어 자유롭게 수정하고 재배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다. 리눅스 재단은 세계적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비영리 단체로서, 관련 컴플라이언스(규제 준수) 제고를 위해 오픈체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픈체인 프로젝트의 한국 첫 공식 파트너가 된 태평양은 국내 최초로 오픈소스 전문팀을 구성하여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와 관련된 자문을 꾸준히 제공하고, 각 기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국내 컴플라이언스 역량 강화를 위한 포럼을 수년째 진행해오는 등 해당 전문 역량과 경험을 인정받았다.  
 
최근 중국과 일본에 중요 파트너를 선정하며 아시아 지역으로 영역을 확대해 온 오픈체인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컴플라이언스가 공급 단계별로 효과적으로 관리되도록 전문가들이 검증된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정책을 수립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태평양 오픈소스 전문팀의 주축이자 한국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문가로 불리는 박종백 변호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보다 책임의식을 갖고 그간의 경험과 역량을 토대로 국내외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공헌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 관련 잠재적 리스크를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은 1980년에 설립된 로펌으로, 국내 최초의 법무법인(유한)이다. 현재 변호사 450명을 포함하여 외국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약 640여명의 전문가와 620여 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내 로펌 최초로 2001년 공익활동위원회를 출범한 이래 꾸준히 활발한 공익활동을 하고 있으며, 제1회 대한변협 변호사공익대상 단체부문과 2014 국가인권위원회 대한민국인권상을 수상, ALB(Asian Legal Business)의 ‘CSR List 2016’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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