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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홍승현 "경주한수원 상대로 무실점 하겠다"

천안시청 간판 수비수 홍승현(오른쪽). 사진=내셔널리그 제공

천안시청 간판 수비수 홍승현(오른쪽). 사진=내셔널리그 제공


"디펜딩 챔피언 강팀 경주한국수력원자력(경주한수원)을 상대로 무실점에 도전하겠습니다."

실업축구 내셔널리그 천안시청의 간판 수비수 홍승현(천안시청)이 후반기 내셔널리그 분수령이 될 경기를 앞두고 필승을 다졌다. 천안시청은 20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경주한수원과 2019년 내셔널리그 14라운드 원정경기를 펼친다.

홍승현은 2016년 대구FC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안양을 거쳐 올해 천안시청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팀이 치른 13경기 중 11경기에 출전해 팀 수비를 진두 지휘했다. 그가 조율하는 수비 라인은 곧 경주한수원과 맞대결에서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현재 천안시청(승점 18)은 리그 4위, 경주한수원(승점 19)은 리그 3위다. 맞대결의 승자는 3위로 올라서서 플레이오프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밟는다. 내셔널리그는 정규리그 우승팀이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하고 2위와 3위는 플레이오프를 거친다. 천안시청은 막강 화력의 경주한수원을 상대로 철저한 수비를 펼치겠다는 각오다. 홍승현은 "경주한수원은 강팀이지만, 우리 팀이 철저한 수비로 무실점으로 막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피주영 기자
 
◇내셔널리그 14라운드 경기일정(20·21일)
경주한수원-천안시청(경주시민운동장 20일 오후 5시)
목포시청-김해시청(목포축구센터)
대전코레일-강릉시청(대전한밭운동장 이상 20일 오후 7시)
부산코레일-창원시청(부산구덕운동장 21일 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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