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로코→액션" 김영광 '미션파서블' 출연확정, 충무로 대세 자리매김[공식]



김영광이 로맨틱코미디에 이어 액션 장르를 통해 스크린 대세로 확실히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김영광은 최근 스크린 차기작으려 영화 '미션 파서블(김형주 감독)'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에 돌입한다.
 
'미션 파서블'은 특수부대 출신 흥신소 사장 우수한과 중국 국가안전부 요원 유다희가 비공식 임무를 수행하며 위험한 작전에 휘말리게 되는 예측 불가 첩보 액션극이다.
 
김영광은 극중 특수부대인 707특임대 출신의 의뢰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흥신소 사장 우수한 역을 맡는다.
 
김영광은 흥신소 사장의 생동감 넘치는 일상 연기를 비롯해 특수부대 출신다운 강렬한 액션을 통해 '배우 김영광'의 새로운 면모를 다채롭게 표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충무로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한 김영광이 '미션 파서블'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발전한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김영광은 "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다. 기존에 작품 속에서 보여드렸던 것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찾아갈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미션 파서블'은 주·조연급 캐스팅 및 프리 프로덕션을 마무리 지은 후 8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