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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e게임' 유상무 "김연지와 결혼 후 보살핌 속에 건강 회복"


유상무가 오랜만에 고정 예능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 공연장에서 KBS '왕좌e게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장동민·유상무·김선근 아나운서·베리굿 조현·심지원과 KBS 디지털미디어국 김형준 국장·만경프로덕션 이창진 PD가 참석했다.

대장암 3기를 극복한 유상무는 '시간탐험대' 이후 4년 만의 고정 예능이다. 유상무는 "결혼도 했고 아내의 보살핌을 받으면서 많이 회복했다. 야외에서 하는 프로그램도 아니고 평소에도 좋아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선뜻 하게 됐다. 요즘 건강하고 너무 좋다.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장동민은 "유상무와 좋아하는 E-스포츠 예능을 하게 돼서 너무 좋다. 예전부터 20대부터 게임 방송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느낌이 다르다. 40대가 돼서 실력이 여전한지도 궁금하다. 그런 일상적인 것들이 잘 녹아들어서 오랜만에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왕좌e게임'은 E-스포츠 덕후 연예인 5인방의 리그 오브 레전드(롤) 도전기를 다룬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연예인 출연자들은 롤 전·현직 프로게이머와 멘토들에게 롤을 배우고 정식 E-스포츠 선수단으로 팀을 이뤄 대결을 펼친다. 22일 오후 11시 첫방송된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사진=박세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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