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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처음 타봐서…" 수하물 컨베이어 벨트 걸어간 여성

[사진 외신 데일리메일]

[사진 외신 데일리메일]

비행기를 처음 타보는 여성이 공항에서 수하물을 맡긴 뒤  컨베이어 벨트에 올라가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영국 외신 데일리메일·더선 등은 터키 이스탄불 공항에서 한 여성이 컨베이어 벨트에 올라타다 제지당한 사건을 보도했다.  
 
이 여성은 출국 수속을 마치고 수하물을 부친 뒤 티켓을 들고 컨베이어 벨트로 걸어 들어갔다.  
 
[사진 외신 데일리메일]

[사진 외신 데일리메일]

빠르게 움직이는 벨트까지 걸어간 여성은 결국 넘어졌고, 이 모습을 보던 직원이 즉시 벨트 운행을 멈춰 큰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해당 모습은 공항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해당 여성은 "컨베이어 벨트에 올라타면 나를 비행기 타는 곳까지 데려다주는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
 
공항 관계자에 따르면 이 여성은 이번이 첫 비행으로 공항 이용 경험이 전무해 이 같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터키 이스탄불공항은 지난 4월에 개항한 세계 최대 규모 공항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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