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레트로 감성멜로" 김고은X정해인 '유열의음악앨범' 8월28일 개봉[공식]



'유열의 음악앨범'이 8월 마지막 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정지우 감독)'은 내달 28일 개봉을 최종 결정, 여름과 가을 사이 관객들을 만난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멜로다.
 
뉴트로 세대부터 그 시절 화양연화를 보낸 세대까지 모두 아우르는 감성과 비주얼, 음악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1994년부터 13년간 이어진 동명의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유열의 음악앨범’을 매개체로 두 사람의 오랜 시간, 설렘과 헤어짐이 반복되는 시간 속 인연을 섬세하고 애틋하게 전한다.
 
멜로의 정석인 디테일의 대가 정지우 감독이 전하는 시간과 사랑의 의미는 2019년 여름과 가을 사이, 관객들의 마음을 관통할 전망이다.
 
특히 시대 불변의 명곡이자 명가수들의 숨겨진 음악들이 등장, 마치 뮤직 블록버스터 같은 뮤직 플레이리스트로 1990년대에 이어 2000년대 그 시절 그 순간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영화를 보고 나면 우연히라도 다시 마주치고 싶은 사람을 떠오르게 하는 등 추억의 감정들을 끄집어내 줄 것이라는 설명.
 
여기에 청춘스타 김고은과 정해인이 앙상블까지 신선한 멜로 영화의 탄생을 알린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러닝타임 122분, 12세이상 관람가로 개봉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