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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내버스 노사협상 타결…17일 정상운행

대전 시내버스 파업을 하루 앞둔 16일 대전시버스운송사업조합 회의실에서 노사정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대전 시내버스 파업을 하루 앞둔 16일 대전시버스운송사업조합 회의실에서 노사정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대전 시내버스 노사가 파업을 하루 앞둔 16일 임금 인상률 등에 전격 합의했다.
 
대전시버스노조와 대전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버스운송조합 회의실에서 대전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정 간담회를 열고 임금·단체협약 조정안을 놓고 협상을 벌였다.
 
이날 협상은 임금인상률과 무사고 수당을 놓고 진통을 거듭했으나 막판에 극적으로 합의에 성공했다.
 
노사 양측은 임금 4.0% 인상과 무사고 수당 월 11만원 등을 골자로 한 조정안에 동의했다. 
 
노사 양측이 이날 오후 극적 합의에 이르면서 우려됐던 12년 만의 버스 대란은 피하게 됐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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