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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수입그릇 ‘리넥’ 여름맞이 수입그릇 파격 할인 행사


일산수입그릇 할인매장 리넥이 여름을 맞아 유명 수입그릇을 특가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리넥은 ‘일산 수입 그릇 매장’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브랜드이다.

행사 품목은 냄비받침, 러브쿡후라이팬, 캥프카, 서커스, 쯔비벨무스터 등의 상품이 있으며, DEC, ATALA, ETC, 아티스티나, 일본그릇, 루비아나 등을 포함한 행사 제품을 이만원 내외의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리넥 관계자는 “고가의 식기들을 좀 더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자 하여 공장 직거래, 수입원 직거래 등을 통하여 중간 유통단계를 최대한 줄였다”며 “식기류뿐만 아니라 냄비, 수저, 도마 등 다양한 주방잡화들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중으로 많은 제품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다양한 제품을 한곳에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260평의 넓고 깔끔한 매장에 9만 8천여 개의 상품이 구비되어 있고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 마두역 인근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여 일산뿐만 아니라 파주, 서울 은평구 등 주변 지역의 주부들에게도 입소문이 나 있는 곳이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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