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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방' 탁재훈 "훈훈한 가족애, 20배 이상 큰 웃음 찾아올 것"


'최고의 한방' 탁재훈이 20배 이상의 웃음을 전해주겠다고 자신했다. 

16일 오후 서울 중구 동호로에 위치한 그랜드앰배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이하 '최고의 한방')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태호 제작본부장, 서혜승 CP, 배우 김수미, 가수 탁재훈, 이상민, 개그맨 장동민이 참석했다. 

김수미는 "개인적으로 나이가 있기 때문에 작품 선택을 할 때 '이게 마지막 작품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준비하고 있다. '최고의 한방'은 기획도, 캐스팅도 참여했다. 요즘은 5분 보다가 재미 없으면 채널을 돌리는 시대다. 1, 2회는 가족이라는 걸 보여주고 일도하고 공연도 하면서 돈을 모아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쓰고 싶다. 그 목표로 제작을 시작한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탁재훈은 "(어머니와는)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사이라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해서 이 프로그램에 응하게 됐다. 제주에서 살다보니 방송에 좀 소홀히 했던 점도 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훈훈한 가족애와 잊고 있었던 교훈들을 되새기고, 어느 예능보다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겠다. 다른 예능의 웃음보다 20배 이상 큰 웃음이 찾아올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이상민은 "진지함을 맡고 있다. 선생님의 말씀으로 가슴에 새기고 있다. 시청자들에게도 보약 같은 좋은 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재미도 있지만 훈훈함이 담긴 예능"이라고 덧붙였다. 

'최고의 한방'은 '모자지간'으로 뭉친 김수미와 세 아들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이 '내일 죽어도 한이 없는 인생 살기' 프로젝트를 펼치는 야외 버라이어티 예능. 오늘(16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박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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