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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시즌, 장거리 비행에 대처하는 ‘트래블 아이템’ 주목

여름휴가 시즌이 성큼 다가왔다. 인터파크투어에 따르면 올 여름 장거리 해외여행의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63.7% 늘면서 유럽과 미국 등이 인기 휴가지가 될 전망이다.
 



하지만 떠나는 설렘도 잠시, 오랜 시간 좁은 기내 좌석에 머무르면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느낄 수밖에 없다. 기내의 낮은 습도는 피부와 기관지를 건조하게 만들고, 낮은 기압은 혈액 순환을 방해해 다리, 허리 등의 통증이나 부종을 유발할 수 있다.
 
최근에는 장시간 비행에 대비해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주는 휴대용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며 여행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기내 반입이 수월하고 여행지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건조한 기내서 입냄새 예방하는 음파진동칫솔
기내의 습도는 약 15% 내외로 매우 건조해 입이 마르고 텁텁한 증상이 쉽게 나타난다. 이를 방치하면 구취가 심해지므로 휴대용 양치 도구를 챙겨 틈틈이 입안을 헹궈주는 것이 좋다. 메가텐의 ‘도로시(DOROTHY)’는 트래블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을 높인 프리미엄 음파진동칫솔이다. 360도 방향 헤드 브러쉬와 음파진동 기술을 결합하여 구취 제거 효과가 탁월하며 치약 없이 물만으로도 높은 세정력을 발휘해 기내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투명 탑커버를 장착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360도 방향 헤드 브러쉬는 칫솔질 방향의 제약이 없어 효과적인 양치를 도와주며 끝단이 둥글고 부드러워 잇몸 손상과 치아 마모 우려도 없다. 또한 분당 1만 8,000회의 부드럽고 균일한 음파진동이 미세 물방울을 분사해 입속을 꼼꼼히 씻어준다. 실제 메가텐 도로시는 대한예방치과학회의 임상시험을 거쳐 치태·구취·설태 제거 및 치주질환 완화 효과를 입증 받았다.
 
 
푸석해진 피부를 위한 수분 가득 미스트
기내는 건조하고 온도가 낮아 많은 이들이 피부 건조함을 애로 사항으로 꼽는다. 이때 기내 반입이 가능한 100ml 이하의 미스트를 활용하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프랑스 코스메틱 브랜드 꼬달리의 ‘뷰티 엘릭시르 리미티드 에디션’은 수분 충전, 메이크업 픽서, 쿨링 미스트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멀티 에센스 미스트다. 제품 주원료인 포도와 장미 추출물이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며 유기농 밤 민트 에센셜 오일이 모공을 조여주고 상쾌한 기분을 선사한다. 100ml 기본사이즈와 함께 휴대가 간편한 30ml의 트래블 사이즈가 출시되어 언제 어디서나 피부에 생기를 충전할 수 있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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