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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원룸 강간미수' 40대 구속…법원 "도주 우려"


서울 관악구 신림동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침입해 강간을 시도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법원은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사안이 중대하며 도주 우려가 있어서 영장을 발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1일 새벽 신림동의 한 원룸 화장실 창문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간 뒤 혼자 있던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완강하게 저항하자 달아났고 경찰은 지난 13일, 경기도 과천 경마장에서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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