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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제주 일본 수석영사 부인 '음주운전 뺑소니'



1. 제주 일본총영사관 수석영사 부인 '음주운전'



제주 일본총영사관 수석 영사 부인이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27일 영사관 소속 차량을 몰고 가다 앞서가던 차를 들이받은 뒤 500m 가량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A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0.125%, 면허 취소 수준이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 '여직원 성추행 혐의' 인천 서구청장 검찰 송치



경찰이 지난 1월, 한 식당과 노래방에서 여성 공무원들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고 춤을 출 것을 강요하는 등 물의를 빚은 이재현 인천시 서구청장을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혐의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 청장은 "반성하고 있다"면서도 성추행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3. 고령 운전자 면허 '야간·지역 제한' 등 검토



민갑룡 경찰청장이 최근 문제가 된 '고령 운전자 대책'과 관련해 나이에 따라 무조건 면허를 취소하는 대신 신체 능력에 따라 야간 운전을 제한하는 등의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 청장은 운동 능력을 평가해서 고속도로 운전을 제한하거나 차량에 첨단 안전 장치를 장착하는 등의 조건을 거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4. 중, 대만 겨냥 각군 총동원 '대규모 훈련' 예고



중국이 대만을 겨냥해 대대적인 실전 훈련에 돌입합니다. 중국 국방부는 어제(14일) "중국 인민 해방군이 앞으로 동남연해 해상과 공중에서 훈련을 한다"며 "올해 계획된 훈련"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 언론은 이번 훈련이 육·해·공·로켓부대·전략지원부대 등 중국군의 5대 군종이 모두 참여하는 대규모 훈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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