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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레이더에 안잡히는 '스텔스 F-35A' 2대, 청주 기지 도착

우리나라의 사상 첫 스텔스 전투기인 F-35A가 지난 3월에 이어 15일 한국에 무사히 착륙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우리나라의 사상 첫 스텔스 전투기인 F-35A가 지난 3월에 이어 15일 한국에 무사히 착륙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우리나라의 사상 첫 스텔스 전투기인 F-35A가 지난 3월에 이어 15일 한국에 무사히 착륙하고 있다. 수직꼬리 날개에 '007' 번호가 보인다. 프리랜서 김성태

우리나라의 사상 첫 스텔스 전투기인 F-35A가 지난 3월에 이어 15일 한국에 무사히 착륙하고 있다. 수직꼬리 날개에 '007' 번호가 보인다. 프리랜서 김성태

 우리나라의 사상 첫 스텔스 전투기인 F-35A가 지난 3월에 이어 15일 한국에 무사히 착륙하고 있다. 수직꼬리 날개에 '008' 번호가 보인다. 프리랜서 김성태

우리나라의 사상 첫 스텔스 전투기인 F-35A가 지난 3월에 이어 15일 한국에 무사히 착륙하고 있다. 수직꼬리 날개에 '008' 번호가 보인다. 프리랜서 김성태

미국으로부터 도입한 스텔스 전투기 F-35A 두 대가 15일 오후 한국에 조용히(?) 착륙했다. 이날 청주 공군 제17전투비행단 기지에 안착한 F-35A 두 대는 수직꼬리날개에 '007', '008' 번호가 부여된 전투기로 지난 3월 29일에 도입한 '005', '006'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 3월 29일 한국 공군의 최초 스텔스 전투기 F-35A가 29일 오후 청주 공군기지에 착륙, 공군 요원의 통제에 따라 이동하고 있다. [사진 방위사업청]

지난 3월 29일 한국 공군의 최초 스텔스 전투기 F-35A가 29일 오후 청주 공군기지에 착륙, 공군 요원의 통제에 따라 이동하고 있다. [사진 방위사업청]

 
지난 3월 29일 청주 공군기지에 도착한 공군의 첫 스텔스 전투기인 F-35A 2대 중 '005'호기. [사진 방위사업청]

지난 3월 29일 청주 공군기지에 도착한 공군의 첫 스텔스 전투기인 F-35A 2대 중 '005'호기. [사진 방위사업청]

 지난 3월 29일 청주 공군기지에 도착한 공군의 첫 스텔스 전투기인 F-35A 2대 중 '006'호기. 프리랜서 김성태

지난 3월 29일 청주 공군기지에 도착한 공군의 첫 스텔스 전투기인 F-35A 2대 중 '006'호기. 프리랜서 김성태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 핵심전력이 될 F-35A는 최고속도 마하 1.8, 항속거리 2200㎞로 적 지도부와 전쟁지휘부, 주요 군사시설을 선제타격할 수 있는 최신예 전략무기다. 정밀유도 폭탄인 합동직격탄(JDAM) 등 가공할 무기를 탑재한 F-35A는 특히 적 레이더에 탐지되지 않는 스텔스 기능 때문에 핵심 전력으로 손꼽힌다. 
 
지난 3월 29일 한국 도착한 스텔스기 F-35A가 착륙하는 장면. [연합뉴스]

지난 3월 29일 한국 도착한 스텔스기 F-35A가 착륙하는 장면. [연합뉴스]

정부는 다음 달에 4대와 이후 추가로 8대를 더 들여와 올해 연말까지 총 16대의 F-35A를 보유할 예정이다. 북한의 반발이 예상되는 가운데 F-35A의 전력화 행사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정부는 오는 2021년까지 총 40대를 전력화한다는 방침이다. 
 
강정현 기자, 사진=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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