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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국방장관 해임" 압박…이 총리 "질책 달게 받겠다"



[앵커]



야권에서는 정경두 국방부 장관을 해임하라고 압박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나왔던 이야기들을 듣고 오시죠.



[박지원/민주평화당 의원 (지난 9일) : 안보라인 책임져야 되는 것 아니에요? (네.) 건의하시겠어요?]



[이낙연/국무총리 (지난 9일) : 네. 의원님들의 질책을…]



[윤상현/자유한국당 의원 (지난 9일) : 외교·안보라인의 전면적인 쇄신이 필요합니다. 대통령께 건의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이낙연/국무총리 (지난 9일) : 네. 의원님들의 의견을 청와대와 상의할 기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주호영/자유한국당 의원 (지난 9일) : 이 정도면 장관이 책임지고 사퇴해야 합니다. 더 꾸물거릴 수가 없습니다.]



[정경두/국방부 장관 (지난 9일) :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저는 제가 국방장관 자리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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