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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윤, 광복절 콘서트 '별 헤는 밤' 출연 확정…윤동주 대표 시 낭송


배우 장동윤이 '3.1운동 100주년 기획 윤동주 콘서트 <별 헤는 밤>'과 뜻을 함께한다.

<별 헤는 밤> 측은 "장동윤이 무대에 올라 윤동주의 대표시를 낭독한다"고 15일 밝혔다.

<별 헤는 밤>은 KBS와 재외동포재단이 공동주최하는 3.1운동 100주년 기획 윤동주 콘서트다. 다큐멘터리와 쇼가 결합된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로 윤동주의 시와 삶, 음악을 통해 광복절 의미를 되새긴다.

장동윤은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로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솔로몬의 위증' '학교 2017' '시를 잊은 그대에게' '미스터 션샤인' 등에 출연했다. 장동윤은 '땐뽀걸즈'에서 고민하는 고등학생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담아내며 호평 받았다. 영화 '뷰티풀 데이즈'를 통해서는 한층 성숙한 연기력을 보여줬다.

이밖에 다양한 장르의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별 헤는 밤>에 출연한다. 배우 김영철·한혜진이 MC를 맡고 이적·YB·다이나믹듀오·백지영·스윗소로우·윤형주·포레스텔라·민우혁 등이 윤동주의 시(詩)와 삶을 노래하는 특별 무대를 꾸민다.

<별 헤는 밤>은 18일 KBS홀에서 녹화하고 8월 15일 방송된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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