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돌아이덴티티' 최화정 "친오빠가 BTS 한정판 굿즈에 사인" 사연에 '분노'


‘돌아이덴티티’에서 최화정을 분노케 만든 사연이 공개된다.

15일 방송되는 라이프타임 채널 예능 ‘돌아이덴티티’ 3화에서는 모든 것에 자신의 서명을 하는 ‘돌아이’ 친오빠에 대한 사연이 공개된다. 심지어 방탄소년단(BTS)의 한정판 굿즈에까지 사인했다는 만행에 “저건 도를 넘었다”며 경악한다.

특히 최화정은 “내 물건에 사인했으면 오빠라도 죽일거야”라며 격한 감정을 드러낸다. 덕후의 마음을 산산조각내는 용서못할 ‘돌아이’에 대한 최화정, 이본, 붐의 사이다 입담이 펼쳐진다.

세 MC들을 경악하게 만든 장난을 저지른 ‘귀여운 돌아이’ 아내와 직접 통화하며 그 사건의 전말을 분석한다. 말 그대로 ‘돌아이’ 집중 탐구 시간을 보내는 것. 밧줄과 청테이프로 남편을 놀라게 했다는 아내는 그동안 저지른 장난들을 고백해 붐에게 “상급 돌아이입니다”라는 인증을 받는다. 

‘돌아이덴티티’의 시그니처 코너 ‘또라마’에서도 주변에 한 명쯤 있을 법한 오지라퍼 사연이 공개된다. 친절함을 빙자해 도를 넘은 오지랖을 부리는 ‘돌아이’에 대해 이상은 행동분석 전문가가 함께해 그 심리를 철저히 분석한다. 여기에 최화정, 이본, 붐이 전하는 현실적인 사이다 조언부터 대처방법까지 공개된다.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