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충북 영동서 다슬기 채취하던 70대 물에 빠져 숨져



14일 오후 1시 20분쯤 충북 영동군 노근리 개근교 인근 하천에서 70대 여성 A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A씨는 하천 인근을 지나던 주민에 의해 발견됐고 경찰과 119구조대가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A씨가 다슬기를 잡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