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비즈톡] 너도나도 파는 닭껍질 튀김 外


너도나도 파는 닭껍질 튀김
 
유통 업계가 앞다퉈 '닭껍질 튀김' 판매에 나서고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17일 '닭껍질 후라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출시 이후 높은 인기 때문에 줄 서야 먹을 수 있었던 KFC '닭껍질튀김'과 유사한 제품이다. GS25도 오는 19일 ‘바삭한 닭껍질 튀김’의 판매를 시작한다. 씨유(CU)도 관련 상품을 준비 중이다. 앞서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BBQ와 치킨매니아가 닭껍질을 모아 튀겨 낸 닭껍데기 메뉴를 선보인 바 있다.

 

GS25, 외화 결제 서비스 확대
 
편의점 GS25는 달러·위안·유로·엔 등 네 가지 종류의 외화를 사용할 수 있는 결제 서비스를 전국 점포로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 지금까지 GS25는 국제 행사가 열리는 지역이나 해외 관광객이 많은 서울 명동과 이태원, 제주도 등에서 외화 결제 시스템을 운용해 왔다. 그러나 최근 해외여행 이후 남은 외화의 국내 사용처를 찾는 내국인이 많아져 전국 확대를 결정했다. 앞으로 GS25에서는 택배 같은 서비스 상품을 제외한 모든 상품을 외화로 구매할 수 있으며, 거스름돈은 원화로 받는다. 매일 신한은행으로부터 환율 정보를 받아 환율을 적용한다. GS25는 외화 결제 서비스 확대가 가맹점 수익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LGU+, 지하 주차장 등 5G 음영 지역 해소 본격화
 
LG유플러스는 국내 중소기업인 디비콤과 5G RF 중계기와 초소형 중계기를 개발, 상용 망 연동을 완료하고 중소형 건물 등을 중심으로 설치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로 개발된 중계기는 5G 기지국 전파가 도달하기 어려운 중소형 건물·지하 주차장·소호 등에 설치해 5G 이용 환경을 제공하는 설루션이다. RF 중계기는 주로 중소형 규모의 건물에 설치되고, 초소형 중계기는 소호 등에 적합하다.

공간 확보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초소형으로 개발하고, 광전송라인 연결 없이 무선으로 기지국과 5G 전파를 송수신할 수 있도록 했다.

RF 중계기는 물론이고 초소형 중계기에도 감시용 모듈을 탑재했다. 현장 출동 없이도 원격으로 중계기의 출력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어  장애 발생 시 신속한 확인과 점검,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노키아·삼성·화웨이 등 모든 5G 기지국 장비와 연동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