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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어가 솟았다 … 예술이 된 수영

인어가 솟았다 ... 예술이 된 수영

인어가 솟았다 ... 예술이 된 수영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 3일째인 14일 아티스틱 수영팀 테크니컬 루틴 예선이 광주광역시 서구 염주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예선전에서 러시아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중국 대표팀이 화려한 점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총 19개 국가 중 17위를 기록했으며, 결승은 오는 16일 열린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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