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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폰,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혜택 공개 노트8·S8 가격 0원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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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미국 뉴욕서 공개되는 삼성전자의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10’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 10주년 모델인 갤럭시노트10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탄생 10년의 혁신을 담은 최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회원 수 83만 명이 활동 중인 온라인 사전예약 전문 카페 ‘국대폰’은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알림 서비스 도입과 더불어 혜택을 공개했으며 이어 전작 모델인 갤럭시노트9를 포함해 노트8, S8 등 LTE 스마트폰 특가 판매 선언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내용에 따르면 국대폰은 갤럭시노트10 공개일이 확정됨에 따라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국대폰에서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신청 시 구매와 상관없이 무료 문자 알림서비스와 더불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받아볼 수 있으며 개통까지 완료 시 갤럭시노트10 반값 할인, 공기계 지급, 12개월 요금할인, 갤럭시탭A, 갤럭시버즈, 에어팟2세대, 10인치 태블릿PC 등 다양한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국대폰은 전작 모델인 갤럭시노트9와 상반기에 출시한 갤럭시S10E 가격을 10만 원대까지 낮췄으며 갤럭시노트8, S8, S9, LG V40, G7, 아이폰6S, 아이폰7 등 전부 0원에 판매한다고 선포했다.

이 중 LG V40은 기기변경, 번호이동 유형 상관없이 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아이폰6S는 구매자 전원에게 에어팟2를 사은품으로 제공 된다.

국대폰 관계자는 “현재 갤럭시노트9와 LG V40이 압도적인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확실히 노트9는 S펜에 블루투스 탑재기능으로 혁신을 갖춘 모델로 웬만한 중저가 스마트폰보다 저렴한 10만 원대에 형성되고 있어 노트 매니아층을 비롯해 타 제조사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소비자들까지 구매를 하는 추세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국대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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