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새선수 와도…손흥민은 토트넘 새시즌 베스트11

휴식을 마치고 새시즌 준비를 위해 잉글랜드 토트넘으로 복귀한 손흥민. [토트넘 트위터]

휴식을 마치고 새시즌 준비를 위해 잉글랜드 토트넘으로 복귀한 손흥민. [토트넘 트위터]

 
새로운 선수들이 가세하더라도 손흥민(27)은 잉글랜드 토트넘 새시즌 예상 베스트11다.
 
영국 데일리스타는 13일 2019-2020시즌 토트넘의 예상 베스트11을 전망했다. 새롭게 합류한 선수와 함께 토트넘 이적설이 돌고 있는 선수들을 포함했다. 그래도 손흥민의 입지는 굳건하다.
데일리 스타가 예측한 토트넘 새시즌 베스트11. [데일리 스타 캡처]

데일리 스타가 예측한 토트넘 새시즌 베스트11. [데일리 스타 캡처]

 
데일리 스타는 4-2-3-1 포메이션 중 손흥민을 오른쪽 날개에 위치시켰다. 최전방 공격수 해리 케인, 공격형 미드필더 델리 알리와 함께 공격을 이끌 것으로 내다봤다. 토트넘 이적설이 돌고 있는 풀럼의 라이언 세세뇽도 포함됐다.  
 
프랑스 올랭피크 리옹에서 새롭게 데려온 미드필더 탕귀 은돔벨레가 중원에 포진했다. 토트넘 이적설이 돌고있는 스페인 레알 베티스 미드필더 지오바니 로 셀소(아르헨티나)를 은돔벨레 파트너로 예상했다.  
 
수비수 대니 로즈, 얀 베르통언, 다빈손 산체스, 키에런 트리피어와 함께 골키퍼 위고 요리스가 최후의 저지선을 책임질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토트넘을 떠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는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토비 알데르베이럴트는 제외했다.  
90min이 예측한 토트넘 새시즌 예상 베스트11. [90min 인스타그램 캡처]

90min이 예측한 토트넘 새시즌 예상 베스트11. [90min 인스타그램 캡처]

 
영국 매체 90min은 14일 토트넘 새시즌 베스트11(4-2-3-1)을 예상하면서 손흥민을 왼쪽 공격수에 위치시켰다. 케인, 로 셀소, 델리 알리와 공격을 이끌 것으로 내다봤다. 중앙 미드필더 은돔벨레, 시소코를 비롯해 수비수 세세뇽, 베르통언, 산체스, 후안 포이스, 골키퍼 요리스를 넣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각종대회에서 20골을 터트리면서 토트넘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휴가를 마친 뒤 지난 11일 출국해 소속팀에 복귀했다. 손흥민은 21일 싱가포르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소속팀 유벤투스와 맞붙는 등 분주한 프리시즌을 보낸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