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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성-라건아 38득점' 한국, 존스컵 2연승

라건아(오른쪽)과 이대성(가운데). 연합뉴스

라건아(오른쪽)과 이대성(가운데). 연합뉴스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제41회 윌리엄 존스컵 국제대회 2연승을 질주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대만 장화시 장화현립체육관에서 열린 대만 B팀와 대회 2차전에서 66-60으로 이겼다.

울산 현대모비스 콤비 이대성과 라건아는 각각 23득점과 15득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전날 요르단을 69-64로 꺾은 한국은 2연승을 기록하며 필리핀 대표 마이티 스포츠와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대만 A·B, 요르단, 이란,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캐나다 등 9개 팀이 출전해 풀리그로 순위를 가린다. 한국은 14일 강호 이란과 3차전을 치른다. 피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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