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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다뉴브강 침몰 유람선 선장과 승무원 장례식 엄수. 한국인 희생자 추모도 함께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침몰해 한국인 관광객 26명의 생명을 앗아간 유람선 허블레아니호의 선장과 승무원의 장례식 12일(현지시간) 사고 지점인 오부다 섬 인근에서 엄수됐다.[로이터=연합뉴스]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침몰해 한국인 관광객 26명의 생명을 앗아간 유람선 허블레아니호의 선장과 승무원의 장례식 12일(현지시간) 사고 지점인 오부다 섬 인근에서 엄수됐다.[로이터=연합뉴스]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침몰해 한국인 관광객 26명의 생명을 앗아간 유람선 허블레아니호의 라슬로 선장과 야노시 승무원의 장례식 12일(현지시간) 사고 지점인 오부다 섬 인근에서 엄수됐다.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침몰해 한국인 관광객 26명의 생명을 앗아간 유람선 허블레아니호의 선장과 승무원의 장례식 12일(현지시간) 사고 지점인 오부다 섬 인근에서 엄수됐다. 헝가리 시민들이 머르기트 다리 위에서 조화를 강물에 던지며 한국인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 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침몰해 한국인 관광객 26명의 생명을 앗아간 유람선 허블레아니호의 선장과 승무원의 장례식 12일(현지시간) 사고 지점인 오부다 섬 인근에서 엄수됐다. 헝가리 시민들이 머르기트 다리 위에서 조화를 강물에 던지며 한국인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 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사고 발생 44일 만에 열린 장례식은 사고 유람선 허블레니아호의 운영사인 파노라마데크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들과 함께 목숨을 잃은 한국인 관광객들에 대한 추모 의식도 진행됐다. 이날 부슬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100여 명이 넘는 부다페스트 시민들은 시고 지점인 머르기트 다리 위에서  형형색색의 조화를 강물 위에 던지며  한국인 관광객들의 명복을 빌었다. .  
 헝가리 시민들이 12일(현지시간)머르기트 다리 위에서 조화를 강물에 던지며 한국인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헝가리 시민들이 12일(현지시간)머르기트 다리 위에서 조화를 강물에 던지며 한국인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장례식은 유족과 친지, 동료와 기자들을 태운 10여척의 배가 다뉴브강 선착장을 출발해 사고 지점 북쪽인 오부다 섬 인근에서 십자가 모양으로 도열해 항해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동료들은 야노시 승무원의 유골함을 강물에 띄운 뒤 백합꽃 등으로 장식된 순백의 화환을 강물에 던져 라슬로 선장 등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침몰해 한국인 관광객 26명의 생명을 앗아간 유람선 허블레아니호의 선장과 승무원의 장례식 12일(현지시간) 사고 지점인 오부다 섬 인근에서 엄수됐다.[로이터=연합뉴스]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침몰해 한국인 관광객 26명의 생명을 앗아간 유람선 허블레아니호의 선장과 승무원의 장례식 12일(현지시간) 사고 지점인 오부다 섬 인근에서 엄수됐다.[로이터=연합뉴스]

야노시 승무원의 시신은 지난달 6일 허블레아니호 침몰 지점으로부터 약 4km 하류에 있는 서버드 사그 다리 부근에서 수습됐고, 라슬로 선장은 침몰 13일 만인 지난달 11일 인양된 허블레아니호의 조타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침몰해 한국인 관광객 26명의 생명을 앗아간 유람선 허블레아니호의 선장과 승무원의 장례식 12일(현지시간) 사고 지점인 오부다 섬 인근에서 엄수됐다.[EPA=연합뉴스]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침몰해 한국인 관광객 26명의 생명을 앗아간 유람선 허블레아니호의 선장과 승무원의 장례식 12일(현지시간) 사고 지점인 오부다 섬 인근에서 엄수됐다.[EPA=연합뉴스]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침몰해 한국인 관광객 26명의 생명을 앗아간 유람선 허블레아니호의 선장과 승무원의 장례식 12일(현지시간) 사고 지점인 오부다 섬 인근에서 엄수됐다.[EPA=연합뉴스]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침몰해 한국인 관광객 26명의 생명을 앗아간 유람선 허블레아니호의 선장과 승무원의 장례식 12일(현지시간) 사고 지점인 오부다 섬 인근에서 엄수됐다.[EPA=연합뉴스]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침몰해 한국인 관광객 26명의 생명을 앗아간 유람선 허블레아니호의 선장과 승무원의 장례식 12일(현지시간) 사고 지점인 오부다 섬 인근에서 엄수됐다.[EPA=연합뉴스]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침몰해 한국인 관광객 26명의 생명을 앗아간 유람선 허블레아니호의 선장과 승무원의 장례식 12일(현지시간) 사고 지점인 오부다 섬 인근에서 엄수됐다.[EPA=연합뉴스]

한편, 한국과 헝가리 당국은 남은 한국인 실종자 1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파노라마데크 측은 인양된 허블레아니호가 이번 참사로 심한 손상을 입었을 뿐 아니라, 희생자를 존중하는 의미에서라도 더는 이 배를 영업활동에 동원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AP통신은 보도했다. 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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