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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개릿 콜 상대 리드오프 홈런...시즌 14호포

 
추신수(37·텍사스)의 후반기 출발이 좋다.
 
추신수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0-0이던 1회말 상대 선발투수 개릿 콜과의 승부에서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때려냈다. 불리한 볼카운트(0-2)에서 들어온 97.4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담장을 넘겼다.
 
자신의 시즌 14호 홈런이다. 3년 연속 20홈런 고지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추신수는 전날(12일) 열린 휴스턴전에서도 3출루 경기를 하며 후반기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 두 경기 만에 홈런도 쳤다.
 
경기는 3회가 진행 중이다. 선취 득점을 한 텍사스는 선발 제시 차베스가 2회 투구에서 2점을 내줬고, 대니 산타나의 솔로포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3회 투구에서 다시 1점을 내줬다.
 
안희수 기자 An.heesoo@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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