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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반점0410, 삼복(三伏) 한정 ‘닭다리짬뽕’ 판매

더본코리아의 정통 중화요리전문점 홍콩반점0410(대표 백종원)이 오는 삼복(三伏) 당일에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색 메뉴 ‘닭다리짬뽕’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메뉴는 초복(7/12), 중복(7/22), 말복(8/11) 당일에만 판매하는 한정 메뉴로 무더운 여름철에 색다른 복날 메뉴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메뉴명 그대로 얼큰하고 푸짐한 짬뽕 속에 큼지막한 닭다리가 들어가있어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닭다리짬뽕’은 홍콩반점0410의 짬뽕 베이스에 푹 끓여낸 진한 닭육수가 더해져 매콤함 속에 담백하고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닭다리는 오랫동안 삶아내 부드러우면서도 찰진 육질을 자랑하며, 한 입 가득 베어 물면 닭고기 특유의 고소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보양식으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닭고기와 얼큰한 짬뽕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무더운 여름을 이겨 낼 이열치열 음식으로 제격이다.
 
홍콩반점0410 관계자는 “다가오는 삼복 더위를 대비해 홍콩반점이 큼지막한 닭다리가 든 이색 메뉴를 준비했다. 국내산 닭고기의 진한 육수의 맛이 살아있는 닭다리짬뽕을 맛보며 무더위에 잃어버린 입맛과 지친 기력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복 당일에 판매되는 닭다리짬뽕은 전국 홍콩반점0410 34개 매장에서 오전 11시부터 하루 20개 한정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정가는 6천 800원이다. 포장은 불가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더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개점 13년째를 맞이한 홍콩반점은 짬뽕 전문점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정통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는 중식 프랜차이즈로 발전했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중식 특유의 강한 불 맛이 조화를 이룬 메인 메뉴와 특색 있는 사이드 메뉴, 뛰어난 가성비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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