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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대동강 뱃놀이

WIDE SHOT
와이드샷 1

와이드샷 1

와이드샷 2

와이드샷 2

와이드샷 3

와이드샷 3

와이드샷 4

와이드샷 4

와이드샷 5

와이드샷 5

평양 대동강 유람선 ‘대동강호’에 승선한 중국인 관광객 등이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하고 있다(사진1). 뒤로 보이는 건물은 평양냉면으로 유명한 ‘옥류관’이다. 2013년 운행을 시작한 대동강호는 300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식사실’과 연회장, 상점 등을 갖췄다. 정오부터 저녁 8시까지 옥류교와 대동교 사이를 운행한다. 나란히 앉은 남녀는 강물을 바라보며 이야기꽃을 피우고(사진2), 여성봉사원들은 승객들을 위해 공연을 한다(사진3). 창천거리 고층아파트 단지와 대동문(북한 국보유적 4호), ‘평양텔레비죤’탑도 한눈에 들어온다(사진4). 옥류교를 통과하는 대동강호(사진5). 현재 대동강에는 대동강호 외에도 2015년 건조된 대형 유람선 ‘무지개호’와 소형 ‘옥류 1·2·3호’ 등이 운행되고 있다. 북한 당국은 평양 시민과 내·외국인 관광객 등 연간 20만 명이 대동강 유람선을 이용한다고 선전한다. 평화경제연구소가 입수해 공개한 이 사진들은 지난달 북한을 다녀온 재미교포가 촬영했다.  
 
글=박종근 기자 jokepark@joongang.co.kr, 사진=평화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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