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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V2' 김수미, 시선 추적장치 통해 보니 가슴 집중 "인성 본다"


김수미가 그대로 노출되는 시선 추적장치에 당황했다. 

1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는 무더위를 맞아 납량특집으로 꾸며졌다. 시청자를 위한 호러 콘텐츠들이 출격을 앞뒀다. 

김수미는 "귀신 본 적 없지?"라고 운을 떼면서 "초등학교 1학년 때 엄마, 아빠가 안 오니까 홀로 산을 올랐다. 엄마 아빠가 기다리다 숲 속에서 깜짝 잠들었던 것 같다. 깼는데 불이 확 하나로 합쳐지는데 그게 도깨비불이 아닌가 싶다"라고 말해 썰렁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시선 추적장치를 달고 시선을 쫓아갔다. 유세윤과 장동민의 상반신 노출 사진이었다. 김수미는 당황했다. 얼굴은 보지 않고 몸수색을 한 것. "나 원래 남자 얼굴 안 본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남자는 인성을 먼저 본다. 그래서 가슴을 본 것"이라고 주장했다.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조인성과 박예진의 수영장 키스신이 나왔다. 조인성의 가슴과 아랫입술에 시선이 고정됐다. 장동민이 "물속에서도 자꾸 인성을 본다"고 지적하자 김수미는 "아들을 본 것뿐"이라고 발뺌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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