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국민대가 선보인 ‘무인이동체 기술의 미래’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교수와 학생들이 7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무인이동체 산업엑스포」에서 무인항공 · 정보보안암호 ·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올린 다양한 성과물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드론을 비롯하여 자율주행차 · VR · 무인전투체계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정부, 대학, 기업이 연구하고 있는 다양한 결과물을 한 자리에 모아 국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하여 기획됐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유지수 국민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국민대 전자공학부 · 기계공학부 교수 · 학생들과 국방무인연구원에서는 사람이 타지 않고도 조종이 가능한 무인항공기 관련 연구 성과물을 선보였다. 특히 비행기 내에 인공지능(AI)이 탑재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눈길을 끌었다. 비행 중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GPS가 송 · 수신되지 않을 경우, 자체적으로 인근 장애물 등을 감지하여 안전하게 착륙이 가능하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연구는 미국 GE 연구팀의 협업으로 이루어졌다. 국민대는 오는 7월 21일(일)부터 3주간 자체적으로 개발한 무인 항공기를 활용하여 뉴욕 그리피스 비행장 전용비행시험장에서 비행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