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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역맛집 양키스그릴, 이색 데이트코스로 연인들 발길 잦아


날씨가 좋아지면서 평일과 주말에 연인들은 그동안 하지 못했던 나들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하지만 늘 똑같은 코스, 메뉴는 가끔 지루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 이색적인 데이트코스를 찾는 커플이라면 문래역맛집 양키스그릴을 주목해 볼 수 있다.

문래창작촌에 위치하고 있는 양키스그릴은 스테이크, 필라프 등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이색적인 분위기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때문에 문래로데오맛집으로도 입소문이 자자하다. 뉴욕스테이크는 물론 통통한 새우 필라프가 유명한 이 곳은 색다른 분위기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어 데이트코스로 제격이다.

쉐어테이블로 운영하고 있어 서울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이색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뉴욕스테이크, 부처스스테이크는 물론 쉬림프 칠리파스타, 로스트비프 필라프, 베이컨필라프,  쉬림프필라프, 문래플래터까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어 점심장소로도 인기가 좋다.

뉴욕스테이크 세트를 주문하면 감자튀김과 음료수도 함께 나와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문래역과 가까이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다. 매장이 골목길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 도심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내츄럴함을 느낄 수 있다.

양키스그릴 관계자는 “늘 똑같은 데이트코스, 메뉴에 지겨웠다면 양키스그릴에 들러 색다른 분위기와 메뉴를 즐겨보길 추천한다”고 밝혔다.

양키스그릴은 낮 12시에 오픈해 밤 10시까지 영업하며, 브레이크 타임은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이고 라스트 오더는 오후 2시 45분, 밤 9시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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