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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 마친 코인빗 15일부터 모의투자대회 개최



코인빗(Coinbit)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코인빗 회원을 대상으로 모의투자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모의투자대회를 통해 거래 시스템 및 인프라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된 거래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으며, 서버 안정성과 최적화를 최종 확인하여 보다 양질의 거래 환경제공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엑시아가 운영하는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빗(Coinbit)이 최근에 발표한 '코인빗 2.0'은 국내외 개인 및 기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를 보다 더 활발하고 안전하게 거래 할 수 있도록 거래 시스템 및 인프라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진행 중인 모든 프로젝트를 총칭하는 것이다. 

코인빗(Coinbit)은 그동안 다른 국내외 대형거래소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솔루션을 탑재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운영정책과 고객우선주의를 실천하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유저들에게 신뢰를 쌓으며 기존 솔루션이 갖고있던 단점들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글로벌 대형 거래소 대열에 합류 할 수 있었다. 

'고객 우선주의'를 실천하는 코인빗(Coinbit)은 이번 솔루션 및 인프라 전면교체를 통해 이용자들이 좀 더 편리하게 거래 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이에 더불어 매칭 엔진 업그레이드, 서버 확충, UX-UI 개선을 통해 완벽한 인프라를 갖출 예정이다. 또한 홈페이지, 모바일 웹, 어플리케이션(안드로이드폰, 아이폰)에 대한 전면 리뉴얼도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인빗 관계자는 새로 교체될 거래소 솔루션은 강도 높은 내부 테스트 및 상용화 테스트를 마친 솔루션으로서, 세계 1위 거래소인 바이낸스의 매칭엔진(초당 100만 TPS) 보다 1.5배 개선된 성능(초당 150만 TPS)을 보유했다"고 밝혔다. 코인빗(Coinbit)은 이러한 인프라 전면개선뿐만 아니라 해외 대형 글로벌 거래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저변을 해외로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일례로 국내외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해외 대형 글로벌 거래소와의 마켓페어 API 연동 작업 중이며, 조만간 이에 관한 공식입장을 발표 할 예정이다. 또한 암호화폐 시가총액 상위 200여개 종목들에 대한 지갑탑재가 이루어지고 마켓페어 공유뿐만 아니라 공동 상장, 공동 IEO 등 직접적인 협력도 함께 진행하고, 외국 유저들에게 코인빗이 가진 장점들을 충분히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의 범위를 단순한 암호화폐 거래소에 한정시키지 않고 한발 더 나아가 블록체인을 기존 사업들과 접목시켜 산업의 투명성을 제고하는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블록체인이 가진 투명성이라는 가치를 접목시킬 수 있는 금융, 물류 인프라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글로벌 대형 재단 및 펀드사와의 협업을 통해 우수한 프로젝트들을 소개하여 블록체인 상용화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엑시아의 대표이사 박현백은 '코인빗 2.0'를 통해 거래소의 비전과 향후 로드맵을 더욱 공고히 하고, 블록체인 기술이 실물경제에 상용화 되는 것을 목표로 코인빗(Coinbit)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끊임없이 발굴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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