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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 포드, '마이펫의 이중생활2'서 첫 더빙 도전


배우 해리슨 포드가 더빙 연기에 도전한다. 

해리슨 포드는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2'에서 루스터 역의 목소리를 연기한다. '마이펫의 이중생활2'는 집구석 걱정에 하루도 

여름 휴가를 떠나는 맥스와 극과 극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는 카리스마 뉴페이스 루스터는 겁이 많은 맥스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강인하고 지혜로운 캐릭터로 배우 해리슨 포드가 목소리를 맡았다. '스타워즈',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등 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해리슨 포드는 자신감 넘치고 영웅적인 느낌의 독보적인 목소리로 루스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캐릭터에 생생함을 더했다. 

감독 크리스 리노드는 “해리슨 포드는 기대를 훨씬 넘어서서 루스터라는 캐릭터에 확실한 무게감을 부여했다. 그의 목소리가 들리면 시선을 고정할 수밖에 없다”고 극찬했다. 
실제 세 마리의 강아지를 기르고 있는 반려인이기도 한 해리슨 포드는 “얼마나 재미있는지 놀라울 정도였다. 작업 과정이 정말 유쾌했다”며 더빙 작업에 만족감을 드러냄과 동시에 “일루미네이션의 애니메이션 스타일은 대단히 놀라웠다. 세세하게 표현된 장면 하나하나가 경이로웠다”고 전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마이펫의 이중생활2'는 오는 31일 개봉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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