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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IS] '알라딘', 950만 관객 돌파..1000만 영화 탄생할까


영화 '알라딘(가이 리치 감독)'이 9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알라딘'은 지난 11일 7만 3422명의 관객을 동원해 953만 7786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개봉 두 달이 다 돼 가도록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알라딘'은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키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주말 얼마의 관객을 더 모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 1000만 관객 돌파의 가능성이 이번 주말 성적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오는 17일 '라이온 킹' 개봉 전까지 최대한 많은 관객을 동원해야 한다. 

전망이 좋다. 12일 오전 7시 기준 21.4%의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여전히 '알라딘'을 찾는 예비관객들이 적지 않다. 1000만 관객 돌파가 눈 앞에 있는 셈이다. 

박스오피스 2위로 시작해 역주행에 성공, 이제는 1000만 영화의 자리까지 넘보고 있는 '알라딘'. 역대 최초 역주행 1000만 영화가 탄생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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