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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단국대·전주대·여주대 8강 진출

사진=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사진=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8강'에 오른 8팀이 결정됐다.  

대학 축구의 '강호' 단국대는 11일 강원도 태백의 고원3구장에서 열린 '제15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16강 제주국제대와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단국대는 8강에 진출하며 우승 후보의 위용을 이어 갔다. 홍익대도 군장대를 2-0으로 격파하며 8강에 올라섰다.

단국대와 홍익대는 8강에 올랐지만, 대학 축구의 또 다른 강호들이 무너지는 이변이 연출됐다.

대학 축구의 전통적 강호라고 평가받는 아주대는 여주대와 16강에서 1-2로 무너지며 탈락했다. 울산대도 승부차기 끝에 호남대에 무릎을 꿇었다. 동국대 역시 전주대에 0-2로 패배하며 8강 티켓을 전주대에 내줘야 했다.

KC대는 '3골 폭죽'을 터뜨리며 전남과학대를 3-0으로 무너뜨렸다. 청주대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수성대에 4-1로 승리하며 8강에 안착했다. 광주대도 송호대를 1-0으로 이겼다.
 
◇ 제15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16강 결과(11일)

전남과학대 0-3 KC대
여주대 2-1 아주대
전주대 2-0 동국대
제주국제대 0-1 단국대
수성대 1(1PSO4)1 청주대
호남대 1(6POS5)1 울산대
광주대 1-0 송호대
홍익대 2-0 군장대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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