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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파경 이후 첫 입장

배우 송혜교. [사진 '하퍼스바자 홍콩'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 [사진 '하퍼스바자 홍콩'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가 송중기와의 이혼 조정 소식 이후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께 보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중국 하이난에서 열린 한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 참여한 송혜교의 근황을 전했다.
 
흰색 원피스를 입고 행사장에 들어선 송혜교는 현지 팬들이 "언니 여기봐", "예뻐요" 등의 말을 외치자 미소로 답했다. 현지 매체들은 실시간으로 송혜교의 소식을 알리며 '목소리와 표정에 큰 변화는 없었다', '송혜교가 질문을 기다리는 동안 멍한 표정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송중기도 파경 소식 이후 지난 5일 영화 '승리호'(감독 조성희) 첫 촬영에 돌입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두 사람은 2016년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만나 연인관계가 됐다. 2017년 10월 결혼식을 올리고1년 8개월여 만인 지난달 27일 파경 소식을 알렸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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