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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직업전문학교 정보보안학과 "보안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


전 세계적으로 IT분야의 발전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4차 산업시대에 들어서면서 사물과 사물, 사람과 사물, 사람과 사람을 잇는 초연결 시대로 정보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런 시대 변화에 따라 대학교육기관에서도 정보보안학과, 사이버보안학과와 같은 정보보안 관련학과를 신설하고 있다.
 
국내 유일 IT특성화 교육기관 한국IT직업전문학교 정보보안학과는 오랜 역사와 교육 노하우를 통해 매년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는 특성화 교육기관이다.
 
이곳은 취업에 초점을 맞춰 전 교육과정이 실무위주교육으로 진행된다. 방학 중 한 달간은 학생이 부족했던 수업과 학교에서 지정한 수업을 하루 6시간씩 교육받는 수준별 전공심화학기가 진행된다.
 
또한, 겨울방학엔 프로젝트 빌드업 캠프를 진행한다. 이 학교의 정보보안학과는 2학년 때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는데, 빌드업 캠프는 이를 준비하는 단계다. 프로젝트 시스템은 학생들이 팀을 이뤄 직접 보안 솔루션 및 해킹 툴 등의 프로젝트 작품을 개발하는 형태의 교육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학교 관계자는 “매해마다 진행되는 KITIS 콘테스트는 학생들의 실무능력증진 및 포트폴리오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교내 대회로 1인 1개의 미니프로젝트를 진행해 발표한다”고 말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의 정보보안계열은 융합보안학과, 컴퓨터보안학과, 해킹바이러스학과, 디지털포렌식학과로 전공 세분화가 되어 운영 중이다.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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