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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찬, ‘프로듀스X101’ 하차…무대서 넘어지던 모습 보니

그룹 빅톤 최병찬. [사진 Mnet 방송 캡처]

그룹 빅톤 최병찬. [사진 Mnet 방송 캡처]

그룹 빅톤 최병찬(21)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 하차한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 소속으로 ‘프로듀스x101’에 출연하고 있던 최병찬이 건강상의 이유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넘어지는 최병찬. [사진 Mnet 방송 캡처]

넘어지는 최병찬. [사진 Mnet 방송 캡처]

[사진 Mnet 방송 캡처]

[사진 Mnet 방송 캡처]

소속사에 따르면 최병찬은 만성 아킬레스건염을 앓고 있었고, 최근 들어 증상이 심해졌다. 경연에 따른 심리적 부담감이 겹쳤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프로듀스x101’에서도 그가 무대 도중 넘어지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힌 적도 있었다.
 
소속사는 “치료를 병행하면서 연습·경연 일정에 참여하고 있었지만, 프로그램 출연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며 “본인과 당사가 한자리에 모여 논의한 끝에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간 최병찬에게 많은 사랑을 준 팬들을 비롯해 프로그램 제작진, 동료 연습생, 시청자분들에게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전하게 돼 송구스럽다”고 덧붙였다.
 
[사진 Mnet]

[사진 Mnet]

최병찬은 건강 회복을 위해 당분간 충분한 휴식과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다.
 
최병찬은 지난달 21일 방송된 지난 2차 순위발표식에서 16위를 차지해 데뷔권(11위 이내)과 가까운 연습생이기도 했다. 최종 데뷔를 앞둔 마지막 방송을 불과 일주일여 남겨둔 시점에서 이 같은 발표가 나와 팬들 사이에서는 안타깝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최병찬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으로 Mnet ‘PRODUCE X 101’에 출연 중이던 최병찬 군이 건강상의 이유로 프로그램을 하차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최병찬 군이 앓던 만성 아킬레스건염의 통증이 최근 들어 심해졌으며, 심리적 부담감이 겹쳐, 치료를 병행하며 연습 및 경연 일정에 참여하고 있었지만, 프로그램 출연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습니다.  
 
이에 본인과 당사가 한 자리에 모여 심도 깊은 논의를 한 끝에, 최병찬 군의 하차를 결정하게 되었고, 이번 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함께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당사는 그간 최병찬 군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을 주신 팬 분들을 비롯해 프로그램 제작진, 동료 연습생, 시청자 분들께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전하게 되어 송구스런 마음입니다.
 
최병찬 군이 건강 회복을 위해 당분간 충분한 휴식과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당사는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많은 분들께 죄송하단 말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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