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소문사진관]김정은 위원장의 '로씨야련방' 방문기념 우표 공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지난 4월 25일 러시아 방문을 기념하는 우표가 9일 공개됐다. [주북 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캡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지난 4월 25일 러시아 방문을 기념하는 우표가 9일 공개됐다. [주북 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캡처]

지난 4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을 기념하는 우표가 공개됐다.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은 김정은 위원장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사진이 새겨진 우표를 9일(현지시간) 페이스북 계정에 올렸다.
기념우표 모습. [주북 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캡처]

기념우표 모습. [주북 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캡처]

우표 상단에는 "조선로동당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로씨야련방방문기념"이라고 적혀 있다. 여기서 로씨야련방은 러시아를 말한다. 
주북 러시아 대사관이 페이스북에 올린 기념우표 사진과 글. [주북 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캡처]

주북 러시아 대사관이 페이스북에 올린 기념우표 사진과 글. [주북 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캡처]

주북 러시아 대사관은 이날 페이스북 계정에 우표 사진을 "김정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의 회담을 기념하는 우표 2종이 이곳에서 발행됐다"고 소개했다. 
김정은 위원장(왼쪽)과 푸틴 대통령이 지난 4월 25일 오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루스키섬 극동연방대학에서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만나 악수하고 있다. 이 사진이 기념 우표에 사용됐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위원장(왼쪽)과 푸틴 대통령이 지난 4월 25일 오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루스키섬 극동연방대학에서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만나 악수하고 있다. 이 사진이 기념 우표에 사용됐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지난 4월 25일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의 극동연방대학에서 열린 김정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이 만남은 두 정상의 첫 정상회담이었다. 이 북·러 정상회담은 2011년 8월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당시 러시아 대통령(현 총리) 간의 회담 이후 8년 만이다. 
 
김경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