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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준·이성호, KPGA 이벤트 대회…동아ST 챔피언십 16강전서 격돌

이형준(왼쪽)과 이성호가 경기를 앞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형준(왼쪽)과 이성호가 경기를 앞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이벤트 대회인 '2019 동아제약·동아ST 챔피언십'의 16강전 제4경기가 열린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2019 동아제약·동아ST 챔피언십은 1976년 국내 최초 ‘스폰서 대회’의 효시가 된 ‘오란씨오픈’의 역사와 전통을 잇는 협회 인증 스페셜 이벤트 대회다.
 
제4경기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2018 KPGA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인 이형준(27∙웰컴저축은행)과 장타자 이성호(32∙까스텔바쟉)의 맞대결이다.

이형준과 이성호의 경기는 지난해 우승자인 디펜딩 챔피언과 이번 대회에 첫 출전하는 도전자의 흥미로운 맞대결로 펼쳐질 전망이다.

이형준은 지난해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동민을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그리고 그 기세를 몰아 하반기에 맹활약하면서 제네시스 대상까지 차지하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이성호는 아직 코리안투어 대회 우승 경력은 없지만 큰 키에서 나오는 시원시원한 장타로 지난해 톱10 3회를 기록하는 등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이형준은 “16강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둬 디펜딩 챔피언의 자존심을 세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성호는 “결승전 같은 경기를 선보이겠다”며 다이내믹한 승부를 예고했다.

’2019 동아제약·동아ST 챔피언십’ 16강전 제4경기는 10일 오후 11시, 골프 전문 채널 JTBC 골프(대표이사 홍성완)에서 방송된다.
 
한편 이번 대회 8강 및 4강, 결승전은 8월 10일부터 11일 이틀간 JTBC 골프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이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7000만원(총상금 1억 5000만원)이 주어진다.
/JTBC 골프 편성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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