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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홍익대 VS 중앙대·명지대 VS 아주대 등 32강 대진 확정

제15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32강 대진이 확정됐다. 사진=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제공

제15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32강 대진이 확정됐다. 사진=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제공


조별리그 전쟁은 끝났고 이제 토너먼트로 진입한다.

강원도 태백의 6개 구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제15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조별리그가 끝났다. 총 58개 팀이 16개 조로 나눠 치열한 조별리그를 치렀고, 32강에 진출한 주인공들이 가려졌다. 32강은 9일 일제히 펼쳐진다. 주목받는 매치가 즐비하다. 대학 축구의 강호 중앙대와 홍익대가 32강에서 격돌한다. 너무 일찍 만났다는 평가다. 또 명지대와 아주대도 32강에서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울산대는 우석대와, 동국대는 서울디지털대와, 용인대는 제주국제대와 각각 32강을 치른다. 단국대와 강동대, 호남대와 건국대도 16강행을 놓고 격돌한다.
 
◇ 제15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32강 대진
 
남부대 : 전남과학대
KC대 : 동양대
여주대 : 목포과학대
명지대 : 아주대
호남대 : 건국대
울산대 : 우석대
전주대 : 대구예술대
동국대 : 서울디지털대
용인대 : 제주국제대
단국대 : 강동대
전주기전대 : 광주대
한국열린사이버대 : 송호대
수성대 : 가톨릭관동대
청주대 : 호원대
홍익대 : 중앙대
군장대 : 한라대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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