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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반려견과 함께 나들이…감염·더위 걱정 마세요

항균 원단, 냉감 소재 애견 옷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계절이 되면 애완견과 외출했다 벌레 물림이나 벼룩·감염·진드기·알레르기에 걸리는 일이 빈번해진다. 이는 다양한 접촉 경로를 통해 사람에게 옮겨가는 인수공통감염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를 예방하려면 기능성 애견 의류도 한 방안이다. 프리미엄 애견 의류 브랜드인 리얼펫은 반려견의 가려움증, 피부 궤양 등을 일으키는 벼룩·세균·진드기·천식 등을 막아주는 항균 원단으로 만든 애견 의류를 선보이고 있다. 이 항균 원단은 섬유층 내부(원사)에 항균제를 고착해 내구성이 높고 세탁 후에도 항균 기능이 오래 유지된다. 리얼펫은 한국섬유기술연구소(KOTTI)의 시험을 통과한 항균 가공 방석·개줄 등 다양한 제품도 내놓고 있다.
 
리얼펫 마케팅팀의 이희영 과장은 “리얼펫 항균 원단은 자극적인 향균제를 쓰지 않고 무향이어서 반려견의 거부반응이 없고 착용도 간편하다”며 “진드기·세균 등의 번식이나 실내 유입을 막고 반려견의 피부 안전과 활동성까지 고려됐다”고 설명했다. 여름철을 맞아 리얼펫의 쿨링 애견 의류도 눈길을 끈다. 쿨링 애견 의류는 냉감 소재로 만들어 한여름 무더위에도 언제나 쾌적함을 유지한다. 레저용 아웃도어 의류에 주로 사용하는 냉감 소재를 애견 의류에 적용한 것이다. 이를 위해 리얼펫은 기능성 냉감 원단을 자체 개발·생산하고 디자이너가 원단에 직접 디자인한 패턴을 프린트로 찍어내며 항균 처리까지 더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두루 갖췄다.
 
이 과장은 “신체·정신 건강을 위해 애완견과 바깥 나들이가 많아지는 요즘 같은 땐 항균과 쿨링 기능을 갖춘 애견 의류로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2019 서머 기획 상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홈페이지(www.realpet.co.kr)를 통해 다양한 기념 이벤트와 기획전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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