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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중증 질환 치료비 걱정, 사망보험금 받아 던다

이런 보험 어때요
사망보험금을 미리 받아 중증 질환을 보장하는 건강보험 상품이 나왔다. 교보생명 ‘New(무)교보미리미리(여성)CI보험’은 사망을 평생 보장하며 중대 질병(CI)이 발생하면 사망보험금의 80~100%를 미리 받는 보장성 보험이다. 중대 질병에는 암·뇌혈관·심혈관 질환 등 3대 질병과 5대 장기 이식수술(심장·간·폐·신장·췌장) 등이 해당한다. 이 상품은 중대 질병이 발병하기 전 질병, 중대 질병과 연관성이 높은 만성질환과 합병증, 완치율이 높아 중대 질병에서 제외됐던 중대한 갑상샘암, 중증 세균성 수막염 등 중증 뇌 질환도 보장한다. 노후자금을 위해 질병 없이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도 있다.
 
보험금 부분전환 서비스는 피보험자가 보험사고 발생 전 전환신청 요건에 충족되면 보험금 일부를 먼저 받는 서비스다. 보험금이 감액되는 해지환급금과 달리 미래에 받을 보험금을 앞당겨 받는 구조다. 해지환급금이 소진돼도 노후자금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교보건강코칭 서비스도 제공한다. 운동관리·영양·심리·의료 전문가가 참여하는 건강증진 서비스로 가입자 누구나 스마트폰 앱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가입 대상은 만 15~60세며 추가납입·중도인출이 가능하다. 주계약 1억원 이상 가입 시 가입금에 따라 2.5~3.5% 보험료 할인 혜택이 있다. 
 
 
김나윤 기자 kim.nay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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