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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이진주 전 기자 글 관련 중앙일보 입장

 
이진주 전 중앙일보 기자가 페이스북을 통해 과거 자신이 작성한 용산참사,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관련 기사들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이를 일부 언론이 인용 보도하는 과정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본지가 당시 중앙일보 간부와 데스크들에게 확인한 결과 당시 보도가 허위기사였다는 등의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1. 일부 언론은 이 전 기자의 용산참사 관련 보도가 허위보도였다고 보도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이 전 기자의 페이스북 글에도 용산참사 관련 보도가 허위 보도였다는 내용은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2. 일부 언론은 이 전 기자가 작성한 노건호씨 관련 보도에 대해 중앙일보 간부와 데스크들이 의도를 갖고 취재 내용을 왜곡, 과장 보도했다는 취지로 보도하고 있으나 이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당시 기사는 취재된 내용을 있는 그대로 보도한 것이며 의도적인 왜곡, 과장은 없었습니다.  
 
3. 따라서 이 전 기자 글과 관련해 청와대 국민청원 글에 명시된 "이 전 기자가 노무현 전 대통령 가족 및 용산 유가족에 대한 허위 기사를 작성했으며 이 과정에서 회사 데스크의 사주를 받았다"는 표현 또한 사실과 다릅니다. 
 
해당 기사들은 이 전 기자가 먼저 취재해 보고한 내용을 그대로 반영한 것들이며 데스크의 사주나 지시로 작성된 것들이 아닙니다. 이 전 기자의 페이스북 글에도 데스크의 사주가 있었다는 내용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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