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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프레소 "상생프랜차이즈 지정식 통해 제로페이 활성화 참여"


국내 순수 커피 프랜차이즈 토프레소가 소상공인간편결제추진사업단의 상생프랜차이즈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진흥단이 주최하고 소상공인간편결제추진사업단이 주관하는 ‘제로페이 상생프랜차이즈 지정식’은 제로페이 활성화에 앞장서는 프랜차이즈를 지정함으로써 소상공인(가맹점)과 함께 상생, 공존의 결제 생태계를 확산하려는 목적에서 마련됐다.
 
지정식은 금일(8일) 정부 및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소상공인간편결제추진사업단장,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을 비롯해 제로페이 결제기능 도입 완료 또는 준비중인 프랜차이즈 40여개사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행사로 기존 시스템과 연계한 제로페이 결제기능 구축 등 우수사례 발표 및 정책 제언이 진행됐으며, 참여 기업에 지정증서 수여후 참석자 전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모든 행사 일정이 마무리됐다.
 
이번 상생프랜차이즈로 지정된 커피 프랜차이즈 토프레소는 가맹점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결제기능인 제로페이 시스템을 지난 12월에 도입했으며 전국 토프레소 가맹점에서 제로페이를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토프레소 오종환 대표는 “금번 지정식을 계기로 제로페이를 적극 활용하여 가맹점주들의 수수료 부담을 더욱 낮춰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며, “상생과 공존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카페 창업 프랜차이즈로서 다양한 시스템 도입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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