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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최예슬, 9월말 결혼 발표…700일 열애 결실

[사진 유튜브]

[사진 유튜브]

그룹 엠블랙의 지오(32)와 배우 최예슬(25)이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지오와 최예슬은 7일 유튜브 채널 '오예커플스토리'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지오는 "최예슬과 700일 조금 넘게 만났는데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됐다. 9월 말에 결혼식을 올린다. 정확한 날짜는 추후에 알려드리겠다"며 "그동안 여러분들이 보내 준 응원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지오는 "스몰웨딩 형식으로 진행하며 식장 예약은 마쳤다. 고민이 많았는데 양가 부모님이 저희를 이해해주고 흔쾌히 승낙해주셨다"고 덧붙였다.
 
최예슬은 "결혼 준비하는 모습들은 영상으로 남기겠다"고 말했다.  
 
지오는 지난 2009년 엠블랙 멤버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2월 아프리카TV에서 '정지오TV'를 개설하고 BJ로 전향했다. 최예슬은 2013년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2016년 2월 종영한 MBC 드라마 '엄마' 이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두 사람은 2018년 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올해 1월에는 동거 중임을 밝혔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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