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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IS] '프듀X101' 송유빈vs최수환vs이협, 데뷔조 메인보컬 누구?



'프로듀스X101' 데뷔조의 메인보컬 자리는 누구에 돌아갈까.

5일 방송한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는 31명의 연습생들이 5개의 콘셉트 평가 미션을 수행했다. 시즌1의 '같은 곳에서', 시즌2의 '네버' '열어줘', 시즌3의 '루머' 등의 히트곡을 만든 핵심 미션으로 데뷔에 바짝 다가갈 수 있는 중요한 관문이다. 이번 콘셉트 평가에서는 각 팀 1등에게 자신이 받은 현장 득표수의 500배를, 전체 1등 팀에게 20만 표를 베네핏으로 적용하기 때문에 치열한 센터, 메인보컬, 메인래퍼 전쟁 등이 벌어졌다.

특히 시즌4 프로젝트 그룹의 메인보컬을 점칠 수 있는 연습생들의 역량평가가 이어졌다. 메인보컬로 활약한 연습생은 송유빈, 이협, 강민희, 한승우였다. 컨셉트 평가곡 중에서 매인래퍼가 중요한 '움직여'에선 김현빈이 눈도장을 찍었다.

방송에선 송유빈, 최수환, 이협의 보컬 실력을 조명했다. 송유빈과 최수환은 끈질긴 인연으로 '슈퍼 스페셜 걸' 메인보컬 자리를 놓고 다시 한 번 다퉜다. 두 연습생 모두 방송 초부터 안정적인 보컬 실력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이날 연습생들 자체 평가에서는 송유빈이 우세해 메인보컬 스티커를 붙이게 됐다. 송유빈은 "'_지마' A등급, X 배틀곡 '럴러바이' 포지션 평가곡 '보여'에 이어 또 최수환과 만났다. 운명이자 악연이라고 할 수도 있다"면서도 "수환이를 계속 만나다보니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협은 이견없는 '먼데이 투 선데이' 메인보컬이었다. 즉석에서 남도현의 아이디어로 애드립을 소화했고 3단 고음 요청에 5단까지 소화하며 능력을 어필했다. 본 무대에서도 보컬로 중심을 잡으며 팀을 이끌었다.

아이오아이 유연정, 워너원 김재환, 아이즈원 조유리에 이어 새 프로젝트 그룹에선 어떤 연습생이 메인보컬로 사랑받을지 투표 결과는 다음 주 공개된다.

한편 각 팀 1등에게 돌아가는 베네핏 500배를 받은 연습생은 '슈퍼 스페셜 걸'의 금동현, '먼데이 투 선데이'의 남도현, '이뻐이뻐'의 송형준, '움직여'의 조승연, '유갓잇'의 김요한이다. 베네핏 20만 표를 받은 전체 1등 팀은 512표의 '유갓잇'이었다. 이 팀에는 김요한, 김우석, 이은상, 차준호, 한승우, 황윤성이 속해 있다. 현장 베네핏으로 최종 1위에 오른 김요한은 17만2000표를 확보했다.

방송 말미 제작진은 김 모 연습생이 실시간 투표 1위에 올랐다는 사실만 오픈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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