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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배 요리 대결, 매니저들의 가식 0% 솔직 평가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전현무·송은이·양세형·유병재·이승윤이 좌충우돌 요리 대결을 펼친다.

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9회에서는 매니저들의 희망 메뉴를 직접 요리하는 참견인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요리에 여념이 없는 참견인들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매니저들이 밝힌 MT에서 먹고 싶은 메뉴를 전해 들은 참견인들이 직접 두 팔을 걷어붙인다. 참견인들은 육전부터 멘보샤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메뉴들에 당황한다.

이영자·송은이·양세형은 여유롭게 차근차근 요리하고 있지만 전현무·유병재·이승윤은 보기만 해도 요란스럽게 허둥지둥 요리하고 있다. 이들 중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정도의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한 참견인이 있었다고 전해져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희망 메뉴를 맛보는 양세형 매니저와 그의 평가를 숨죽여 기다리는 참견인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참견인들은 우여곡절 끝에 완성한 음식들을 내놓으며 “맛 평가는 눈치 보지 말고 솔직하게!”라고 말했고 이에 매니저들은 100% 솔직한 평가로 참견인들을 얼어붙게 한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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