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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초복 앞두고 갈비탕 나눔 봉사


신라면세점은 4일 서울시 다산동, 약수동, 청구동에 거주하는 소외 이웃 200명에게 갈비탕을 나누고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소외계층 가정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달부터는 중구청이 선정한 소외 이웃을 초청하는 나눔 행사도 매달 정례화하기로 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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