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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서비스대상] 디지털 혁신으로 새로운 가치창출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키워드로 시스템을 개선했다. [사진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키워드로 시스템을 개선했다. [사진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대표 박윤식·사진)이 ‘2019 한국서비스대상’ 손해보험 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
 
한화손해보험은 한화그룹을 대표하는 손해보험사다. 지난 1946년 창립 이래 고객의 생명과 자산을 보호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디지털 혁신을 통해 새로운 고객가치 창출을 선도하는 손해보험사’라는 비전 아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키워드로 시스템을 개선하고 있다.
 
인터넷 전문 손보사 1호인 캐롯손보를 앞세워 보험·통신·자동차산업 분야에서 파생되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신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첫 상품으로 고객의 주행거리·운전습관 등 빅데이터를 분석해 실제로 차량을 운행한 만큼만 보험료를 납부하는 개인별 특성화 자동차보험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화손해보험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세이프 투게더 안전체험 한마당’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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