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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칭다오·중국 포춘 포럼’ 6~7일 개최

칭다오시 인민정부가 주최하는 2019년 칭다오·중국 포춘(Fortune)포럼이 7월 6일부터 7일까지 칭다오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다.  
 
칭다오·중국 포춘 포럼은 칭다오시 소재 자산관리금융종합개혁시험구(财富管理金融综合改革试验区)가 중점적으로 준비한 활동이다. 2015년 이래 4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포럼을 진행, 중국 국내외 금융업계에 적극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자산 산업과 관련된 칭다오의 지명도와 외부로 미치는 영향을 극대화 하였다.
 
본 포럼은 국제적 재경영역에서 높은 수준의 대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으며, 세계 경제의 변동 추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중국 자산관리업계의 건강한 발전과 서비스 실물경제의 촉진을 목표로 정부, 업계, 학계의 교류와 소통을 추진하며, 중국에서 권위 있고 전망성 있는 자산관리업계의 국제적인 교류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을 지향한다.
 
‘자산을 통한 해운무역금융분야의 창조’를 주제로
국제 해운무역금융분야 창조중심을 만드는 것은 칭다오 시위원회와 시정부가 전 시를 대상으로 제시한 15가지 공세적 발전 항목 중 하나다. 항구를 바탕으로 무역을 핵심으로 삼고, 금융을 보장으로 국제해운무역 금융창조중심 건설을 목표로 하는 공세적 발전 항목은 현재 순서대로 전개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자산을 통한 해운무역금융분야의 창조’라는 주제를 두고 주 라운드와 부 라운드로 나눠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  
 
포럼의 주 라운드에서는 ‘세계와 중국경제: 불확실성 중에서의 새로운 엔진’, ‘개방과 세계투자’, ‘역주기 하의 자산관리의 새로운 형세’, ‘해운무역과 금융창조’, ‘자본시장제도 창조와 돌파’ 등 중국 국내외 금융 및 자산관리 발전과 관련한 다섯 가지 대표적인 주제들을 다룬다.
 
부 라운드에서는 ‘리스크 투자가 새로운 생태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하는 것’, ‘다양한 루트를 통한 기업들의 시장 진출의 길’, ‘공급체인금융과 실물경제’, ‘세계 자산 배치 통로와 미래’, ‘생물식별이 이동 지불의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 내는 것’, ‘이동지불의 리스크 컨트롤과 관리감독’, ‘과학기술이 전통 금융의 신동력을 분출하도록 돕는 것’, ‘디지털 경제의 금융 과학기술로의 약진’, ‘중국 자산관리발전지수의 공포’ 등 다방면의 주제를 다루게 된다.  
 
각기 다른 측면에서 자산관리 발전의 새로운 특징과 새로운 추세를 반영하게 될 것이며, 금융이 해운무역 발전을 이끄는 것을 탐색할 것이다. 이번 포럼 기간 동안, ‘진지아링의 밤(金家岭之夜)’이라는 주제의 설명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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