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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부상 NO" 10주년 '아육대', e스포츠로 영역 확장 기대↑



'아육대'가 아이돌의 부상을 줄이고 한층 확장된 모습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e스포츠를 신설하며 10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2019 추석특집 아육대') 녹화가 8월 진행된다. 10주년, 횟수로 18회를 맞이한 만큼 풍성한 볼거리와 신선함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한 연예관계자는 4일 일간스포츠에 "'2019 추석특집 아육대' 녹화가 8월 중 진행된다. 이번 추석특집에는 e스포츠 종목이 신설된다. 리듬체조는 진행되지 않을 전망"이라고 귀띔했다. '진짜사나이' 시리즈와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을 맡았던 최민근 PD가 연출한다.

e스포츠는 아시안게임 시범 종목으로 채택될 만큼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스포츠다. 아이돌의 부상과 관련한 부분이 '아육대' 지난 10년 역사 중 가장 큰 숙제였던 터. 부상 걱정이 큰 종목을 대체하기에 제격이란 평가다.  

한 번도 '아육대'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종목인 만큼 아이돌들의 치열한 온라인 승부가 예고되고 있어 어떠한 모습으로 담길지 궁금해진다.

최정상 아이돌 스타들이 대거 참가해 각종 스포츠로 불꽃 튀는 승부를 펼치는 '아육대'는 매회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명절 하면 생각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설특집에도 7.7%, 분당 최고 9.4%(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동 시간대 1위를 거머쥐었다.

'2019 추석특집 아육대'는 9월 추석연휴 기간 중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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